

사무실에 연예인 아닌 연예인들이 왔다. -_-;
모바일 앨범건으로 방문했는데..
갑자기 느닷없이 기타와 건반 꺼내더니..
노래를 부른다;;;;
잽사게~ 카메라 꺼내서 디립따 찍어 댔는데...
우찌나 대x리를 흔들어대며 노래 하던지.. -_-
셔터 스피드 올리니 화면 어둡고..
다른건 아는게 엄써 손도 못대고..
밖엔 비가 주룩주룩와서 어둑해 지고..
생긴건 별로인데 노래는 머... (-_-)
기타와 건반과 보이스 만으로 멋지게... (*_*)
마지막곡으로 Steve Wonder 의 Lately 를..!! 캬~~~
나릇한 오후의 멋진 라이브공연~ ^^
암튼...... -_-;
외장스트로보 430EX 로 하나 장만 해야 할듯.. ㅠ.ㅠ
어두워 지니.. 대책이 없네.. 에휴~
[앤디™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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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 List
여기가 어딘가요? ^^
렌즈는 뭘로 사용하셨는지요~?
사진 잘보고 갑니다.
여긴 자카르타에 있는 제 사무실이구요..
렌즈는 탐론 28-75 입니다. ^^;
어두워도 화질만큼은 정말 좋네요~ㅎㅎ
28-75 면 콜스게임이네..
아사를 올리고 찍으면 잘 찍혀요. 350d 면 카메라 뒤에 화살표 있죠? 제일 위에 ISO라고 하는거 누르고 800정도에 하고 가운데 누르면 됩니다.
감사합니다. ^^